반응형 정상1 한 개만 더, 5M만 더 가자! 알프스 산의 일화 알프스 산의 정상의 산장, 그로부터 약 5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무덤에 얽힌 이야기라고 한다. 한 등산가가 알프스 산을 등정했다. 그런데 산을 오르다가 심한 눈보라를 만났다. 그는 산 정상에 가면 눈보라를 피할 수 있는 산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눈보라를 뚫고 정상에 오르려고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해가 지는 시간이었고 주변은 캄캄해졌다. 그는 점점 심해지는 눈보라에 어둠까지 내린 산을 계속 올랐다. 하지만 가도 가도 산장은 보이지 않았다. 상황은 점점 혼란스러웠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 헤매던 등산 가는 길을 잘못 들었다고 절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저앉았다. 눈보라가 걷힌 다음날. 그 길을 등정하던 사람들은 길가에서 얼어 죽은 .. 2022. 9. 3. 이전 1 다음 반응형